
친일재산 추적 16년 만에 부활, 후손이 판 재산도 환수 대상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16년 만에 다시 구성돼 2026년 12월 3일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새 특별법은 친일재산뿐 아니라 이미 처분한 재산의 대가까지 환수 대상으로 명시했으며, 정성호 법무부…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16년 만에 다시 구성돼 2026년 12월 3일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새 특별법은 친일재산뿐 아니라 이미 처분한 재산의 대가까지 환수 대상으로 명시했으며, 정성호 법무부…

친일파 스캐너는 성씨·본관을 입력하면 같은 본관의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 기록을 보여주는 개인 개발 서비스다. 공식 공개기록을 활용하지만 같은 본관이라는 이유만으로 직계 혈연이나 실제 후손 여부를…